[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또둥이들을 위해 새 공기청정기를 마련했다.
29일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 '기어다니기 시작한 또둥이들을 위한 공기청정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율희는 영상과 함께 "율루랄라 님들, 오늘은 날이 정말 너무 많이 춥네요! 꼭 따뜻하게 챙겨 입으세요! 오늘 율희의 집은 아이들을 위한 공기청정기편 입니당. 기어다니기 시작한 또둥이들을 위해 바닥 먼지까지 쏙~ 빨아들이고 손쉬운 필터 세척까지"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율희는 "제가 요즘 진짜 밖에도 못 나간다. 안 나가는 것도 있지만, 반강제적으로 못 나가는 것도 있지 않나. 집에서 아가들이랑 지내는 시간이 많으면서 여러모로 굉장히 걱정되는 부분이 많다. 그 중 하나가 집의 청결 상태다"라고 했다.
이어 "저희가 원래 기존에 공기청정기 한 대를 쓰고 있었다. 아가들이 태어나고나서 날씨가 추워져서 창문도 안 열고 집에서 계속 먼지 날리고 그러니까 공기청정기가 한 대 더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원래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율희는 새 공기청정기를 마련했다고 하며 "저는 만족하고 있다. 기어다니는 우리 또둥이들에게 좋다"라고 말했다.
율희는 또둥이들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키고 편한 생활을 시작했다. 율희는 또둥이들과 도리도리를 하며 "아이, 예쁘다"라고 엄마 미소를 지었다. 끝으로 율희는 "요즘 집에만 계셔서 답답하실텐데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라며 또둥이들과 함께 인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