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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딸맘' 이윤미, 172cm·53kg 몸매에 화려한 패션.."한번뿐인 인생 멋드러지게"

입력 2021-03-30 02: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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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윤미가 화려한 패션 스타일을 뽐냈다.

29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스타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시죠?! 한번뿐인 인생~~ 멋드러지게 살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건강이랍니다 우리 건강 챙기면서.. 멋드러지게 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흰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셔링이 들어간 블랙 코트를 입고 있다.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내며 화려한 일상을 자랑하는 이윤미의 여유로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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