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싱그러움 최대치..세상 혼자 사는 비주얼

입력 2021-01-31 0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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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현경이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배우 엄현경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중 드라마 촬영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서있는 엄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임색 니트를 엄현경은 바람에 긴 머리를 휘날리며 겨울 분위기를 물씬 담아내고 있다. 얼굴 가득 미소를 띤 엄현경의 싱그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엄현경은 KBS2 일일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쌍둥이 언니 유라 때문에 많은 것을 포기하고 집안의 가장 노릇을 하는 한유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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