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달의 소녀’ 츄가 새로운 ‘양면 하트’ 개인기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달의 소녀’ 츄가 등장해 극강의 귀여움을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달의 소녀’ 츄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츄가 ‘깨물 하트’의 원조”라고 소개했다. 양세형은 “원조가 츄 씨였냐”며 놀랐고 츄는 “그렇게 됐습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츄는 “팬사인회에서 달을 만들다 깨물어서 하트를 만들었다”고 설명했고 송은이는 “이달의 소녀의 달을 표현한 거였냐”며 놀랐다. “귀엽다”며 감탄하던 문소리는 “깨물 하트를 해달라”는 홍현희의 요청에 수줍게 츄를 따라했다.
그런가 하면 츄는 새롭게 만든 하트를 선보이며 “다같이 따라해 달라”고 말했다. 뒤집어도 똑 같은 ‘양면 하트’를 따라하던 이국주의 모습에 송은이는 “그건 뭐냐, 500cc 맥주잔이냐”며 웃었고 츄는 “그럼 이 하트는 ‘500cc 하트’로 하겠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예쁜 하트에다 500cc 이름을”이라며 당황했고 송은이는 츄에게 “물들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감사하며”며 두 손을 머리 위로 모은 츄의 모습에 문소리는 “따라하고 싶다”며 귀여워했고 모두 “’전참시’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