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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주식 사고 2년간 말 없어" 도경완, 13년만 KBS 퇴사→연일 화제ing

입력 2021-01-30 16: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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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사진=KBS 제공
도경완/사진=KBS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도경완이 13년 만에 KBS에서 퇴사하는 가운데, 장윤정의 주식 발언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9일 KBS에 따르면, 도경완은 오는 2월 1일자로 면직 발령이 났다. 이로써 도경완은 지난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후 KBS를 13년 만에 떠나게 됐다.

지난 1월 도경완은 KBS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도경완은 몸 담았던 KBS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할 예정이다. 때문에 도경완이 출연 중이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돼 아쉬움을 남겼다.

도경완이 KBS에서 퇴사한다는 소식은 하루종일 화제가 됐다. 같은날 도경완의 주식 실패 내용을 폭로한 JTBC '배달가요-신비한 레코드샵'이 방송되면서 연일 화제가 됐다.

방송에서 도경완의 아내 장윤정은 아이들의 주식 계좌 개설에 대해 궁금증을 털어놓으며 "주식을 사놓고 성과에 대해 2년 이상 얘기가 없으며 잃은 거냐"라고 물었다.

이어 "도경완이 마치 없는 이야기처럼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처럼 하더라. 최근에 물어봤더니 '내가?'라고 하더라"라고 발뺌한 이야기를 했다.

KBS 퇴사부터 주식 실패 폭로까지 도경완이 연일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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