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육아에서 벗어나 방송국 나들이에 나섰다.
3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로또 113대 황금손으로 오랜만에 mbc 출연. 방송센터 대기실 왤케 좋나요?? ㅋㅋ 촌스럽게 동영상 찍고. 오랜만에 만난 서경석 오라버니, 이쁜 후배 연경이 도 반갑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MBC 스튜디오에서 서경석, 박연경 아나운서 등과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오랜만에 육아에서 벗어나 화사한 미모를 뽐낸 서현진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어 서현진은 "원래 까만 원피스 입고 갔다가 스튜디오 배경이 흰색,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리허설 하고 급 보라색 블라우스로 갈아입었어요.. 원래 mbc 조명맛집이었는데..ㅋㅋ(조명문제가 아니라 내 얼굴이 문제?!)"라고 너스레를 떨며 "사실은 주말 육아에서 해방된 게 젤 반가웠던(?) 날이었어 그래서 로또 사신 분들 당첨 되셨쎄요??"라고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