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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셋' 이윤미, 글래머 강조한 섹시한 의상..주영훈 좋겠네

입력 2021-03-29 05: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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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윤미가 글래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9일 새벽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발 준비 완료. 수분 가득 탄력 빵빵 제가 사랑하는..곧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홈쇼핑 생방송을 앞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윤미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아찔하고 화려한 원피스를 입은 채 섹시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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