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일 / 딱 붙어 자는 딸 폴폴 올라오는 오줌 지린내도 좋다며 너의 기저귀에 코를 박는 아빠와 엄마. 넌 모든게 다 향기로운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미진의 딸이 엄마 품에 안긴 채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럽게 잠들어있는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