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강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송강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참...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건물 옥상에서 카메라 뒤를 돌아보거나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송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강은 마스크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얼굴과 태평양 같은 넓은 어깨로 많은 여성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송강은 현재 tvN 새 월화드라마 '나빌레라'에 출연하고 있다. '나빌레라'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채록의 성장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