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인환이 나문희와 조복래를 알아보지 못했다.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에서는 심덕출(박인환 분)이 최해남(나문희 분)과 심성관(조복래 분)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해남이 "성산 아버지 일어나요. 오늘 공연 날이야. 성산 아버지 왜 이래 정신 못 차리고"라며 자고 있는 심덕출을 깨웠다. 이어 잠에서 깬 심덕출은 최해남에게 "누구세요?"라고 물어 최해남이 충격받았다.
심덕출의 "누구시냐고요"라는 말을 들은 심성관이 놀라 방으로 뛰어 들어갔다. 심성관은 심덕출에게 "저는 기억나요? 누구예요 내가?"라고 물었고, 최해남은 "아버지 놀라신다. 성산 아버지"라며 심성관을 막았다. 이어 심덕출의 "저기 절 알아요?"라는 말에 최해남은 "병원가자 성관아"라며 심성관에 재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