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신' 정아 "제니 낳고 이때 몸매로 돌아가겠어요, 살찌는 내모습에 우울"

입력 2021-04-27 07:57:35
    • 복사완료!

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둘째 임신 중인 정아가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25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 제니(태명) 낳고 이때 몸매로 돌아가겠어여"라는 글과 함께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아가 과거 그룹 애프터스쿨로 활동할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와 모델 기럭지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정아는 "점점 살찌는 내모습 보면서 조금씩 우울해지려고 해서 옛날영상들 보면서 스스로 위로하고 있었어여. 다시 할수 있다아. 저 영상 속 정아가 나다. 지금은 제니를 위해 내한몸 바치리다♥ #애프터스쿨#첫사랑#다들보고싶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6년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뒤 현재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8년 전주 KCC 소속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