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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51세 아줌마의 최강 미모..비주얼은 세월 흘러도 불변

입력 2021-04-29 11: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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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인스타
이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영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가수 겸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풀메이크업 상태의 이혜영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하늬는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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