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국이 시국인지라 너무 오랫동안 만나지못했던 산후조리원동기들을. 아쉽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라도..각자의 집에서..애들 재워놓고..우린 뜨겁게 월욜밤을 보냈습니다..너무 좋아쓰~~~~#산후조리원동기 #전우애보다끈끈한조동모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산후조리원 동기들과 랜선으로 파티를 벌이고 있다. 건배를 하고 있는 다섯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또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