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29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밤에... 야식으로 삼계탕.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야식으로 삼계탕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쌍둥이를 임신 중이며 최근 먹덧을 겪고 있다고 밝힌 만큼 식욕이 계속되고 있는 것. 이에 야식 먹는 일상을 전한 황신영을 향해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