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옥주현이 '위키드' 막공을 앞두고 소감을 남겼다.
30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연 때 썼던 기록중. #마녀사냥꾼들은뭘얻게되었을까 #위키드 #서울막꽁코앞"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지난 2014년 '위키드' 초연 당시 적었던 소감이 담겨 있다.
앞서 옥주현은 지난 27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해 "혼자 사는 거 보여주는 프로에서 여러 번 제안이 왔었는데 계속 거절 했었다"라고 밝혀 '나 혼자 산다' 돌려까기를 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위키드'는 오는 5월 2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