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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너무 예쁜 36세 워킹맘 "헤메 아까워 씻기 전에 한 장"

입력 2021-04-29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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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도 셀카 한 장 남기지 않은 나를 발견하고 너무 헤메가 아까워서 집에 돌아와씻기 전 한 장. 오래 전 내 셀카 지분 없어진 나의 사진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화장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헤어와 메이크업 손질을 받은 최희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청초하고 화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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