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0kg' 권미진, 행복한 초보 엄마..딸이 벌써 엄마 판박이네

입력 2021-04-30 1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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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권미진이 행복한 초보엄마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전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1k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팔을 쭉 뻗은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한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지난해 결혼에 골인, 지난 2월 9일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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