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재석♥' 박솔미 "딸이 찍어 준 사진..2등신이 대부분"

입력 2021-04-29 15:45: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솔미가 딸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배우 박솔미는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사한 신발이라며 예쁘게 사진찍어준대요 요즘 서율이가 사진을 많이 찍어줘요 2등신이 대부분이지만 가끔은 잘 찍어준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공중전화 부스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과 함께 외출한 듯한 박솔미는 청재킷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노란색 신발로 포인트를 줘 봄다운 분위기를 물씬 뽐내고 있다. 그는 해당 사진을 딸이 찍어줬다고 하며 대부분 2등신으로 찍지만 가끔 잘 찍어준다며 게시한 사진에는 만족한 듯 말했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4월 동료 배우 한재석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딸을, 2015년 1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