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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아들 하오, 엄마 손 꼭 잡고 나들이..큐티뽀짝 그 자체

입력 2021-07-27 14: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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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아내 인스타그램
개리 아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개리 아들 하오가 엄마와 함께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26일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summer boy♥"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오는 엄마의 손을 꼭 잡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러블리한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하오는 엄마를 똑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오늘도 귀엽고 깜찍한 하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활동 중단이던 당시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밀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 강하오를 얻었고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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