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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집사부일체' 일일제자로 MC그리 등장..."새 가족 생겨"

입력 2021-11-01 06: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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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MC그리가 동생을 언급했다.

31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부로 등장한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교 전문가였다. 멤버들은 교통 사고에 대해 언급했고 이때 이승기는 "내가 대학교 1학년 때 엄마 차를 몰았다"고 언급했다.

이승기는 "연습실을 가던 중 후진을 하다가 사이드미러가 날아가는 사고를 낸 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어떻게 수습해야하는건지도 모르니 일단 날아간 사이드미러를 주워서 가방에 넣었다"며 "그렇게 연습을 마친 뒤에 한 쪽 사이드미러를 손에 들고 운전을 했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

유수빈 역시 "난 당황해서 교통사고가 난 후 엄마한테 전화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한문철 사부 특집에 꼭 같이 하고 싶다는 분이 계신다"며 일일제자를 소개했다. 일일 제자로 MC그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는 "운전을 좋아하지만 상당히 사고가 많이 났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리는 제가 차를 사고 1, 2년 동안은 혼자서도 많이 긁었다"며 "아버지도 가끔씩 '사고 많이 안나냐'라고 물어보실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리는 "이제 집안에 새로운 가족도 생겼고 그래서 운전을 잘 배워야 할 것 같아서 나왔다"며 "열심히 배워 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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