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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세븐, 피아노 치는 남자 판타지..똥폼이라 해도 잘생겼네

입력 2021-07-27 22: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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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인스타
세븐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세븐이 훈훈 최대치 비주얼을 뽐냈다.

27일 오후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느낌있는척 #똥폼 #븐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피아노에 앉은 상태로 악보를 들고 있다. 눈을 살짝 감은 세븐의 분위기가 독보적이다.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강탈하기도.

피아노를 치는 남자의 멋짐을 최대치로 보여주는 근황에 많은 팬들은 감탄하고 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지난 7일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모나리자'를 발매했으며, 오는 8월 14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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