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제발 엄마 버리지 말아줘"..착한 10대 두 딸과 친구 같은 사이

입력 2021-07-28 14: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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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경화가 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두 딸과 함께 딱 붙어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살갑게 지내는 모녀 사이는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경화는 이러한 딸들에게 "20대가 돼도 제발 엄마 버리지 말아 줘. 순한 틴에이저들"이라며 장난 섞인 부탁을 남겼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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