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V.O.S 멤버 박지헌이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했다.
28일 박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튜브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헌은 사진과 함께 " 너희들을 위해서라면 아빠가 뭔들 못해주겠니. 근데 왜 하필 초썰물인거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헌은 수영복을 입고 상의를 탈의한 상태다. 박지헌은 뚜렷한 식스팩과 넓은 어깨, 근육있는 보디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박지헌은 무거워보이는 튜브 두 개를 들고 걷고 있다. 박지헌의 훈훈한 비주얼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헌은 V.O.S로 활동하던 2009년, 아내와 자녀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박지헌과 아내는 2010년 혼인신고를 하고, 2014년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6남매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