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이현이가 축구에 대한 열정을 뽐냈다.
28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일엔 축구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축구 연습을 하러 운동화를 신고 축구장을 찾은 모습이다. 이현이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 팀원으로 활약 중인 바. 생일에도 축구를 하러 나오며 열정을 드러내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 검사를 진행,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