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잔디, 본인 얼굴 그려진 폰케이스 들고 시선강탈.."너무 나예요 하는 느낌"

입력 2021-06-29 17:32:29
    • 복사완료!

금잔디 인스타그램
금잔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금잔디가 본인 얼굴이 그려진 폰케이스를 자랑했다.

29일 금잔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금잔디는 사진과 함께 "잠시 외출하려는데 핸드폰 케이스 내 얼굴. 너무 나예요 하는 느낌. 팬클럽 분들이 만들어 보내주신거라 간직하는 거로만"이라고 했다.

이어 "울 곰 대표님 마눌님표 핸드메이드 케이스 제작. 선물받은 거 생각나서 바꿔끼고 다시. 넘넘 이뿌이뿌~ 솜씨가 예술. 금잔디 주려고 일부러 사다가 손수 제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금잔디는 티셔츠를 입고 화려한 스커트를 매치했다. 금잔디는 본인 사진이 있는 휴대폰 케이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금잔디는 최근 MBC '복면가왕',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