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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가희 "40kg 후반 몸무게, 가볍고 슬림해서 좋아"..52kg에도 살 빼는 이유(종합)

입력 2021-07-28 17: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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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희가 가벼워진 몸무게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위가 늘어났는지.. 앉아서 편집만 하고 운동도 안하고 편집하믄서 계속 과자 먹고 ㅜㅜ 몸이 너무 찌뿌둥하고 다리 부정 엄청 심해지고 진짜 후회 막심입니다요"라고 반성하는 듯한 말을 남겼다.

그러면서 "예전엔 52키로만 내려가도 뭔가 기운이 없었는데 50키로 내려간 후로는 너무 가볍고 슬림한 몸이 좋아서 조금만 올라가도 무게가 느껴지네요"라며 변화한 본인의 몸에 대한 생각을 전했고 이어 "얼른 돌아가야지. 저의 단기 다이어트 루틴!! 눈뜨자 마자 화장실 다녀오고 몸무게 체크"라는 말로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글과 함께 가희는 몇 장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속 가희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시원한 민소매 티를 입고 아침 일상을 보내고 있다.

평소 건강한 생활 루틴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가희는 종종 본인의 키와 몸무게 공개를 통해 몸 변화를 스스럼없이 전해왔다. 지난 6월 초 49kg의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던 가희는 한 달 여가 지난 7월 26일 "잘 먹고 잘 놀았지"라며 52kg까지 오른 몸무게를 SNS에 올린 바 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인 28일 51kg로 몸무게를 떨어트리며 놀라움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사진 속 가희의 다이어트가 필요 없어 보이는 건강한 모습에 일부 팬들은 "살 뺄 게 어디 있어요. 지금도 충분히 예쁜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게시글에 50kg 아래로 내려갔을 때의 가벼움이 좋아서 체중 감량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희의 철저한 식단 관리와 트레이너 못지않은 운동 습관은 여러 팬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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