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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어쩜 어깨만 시꺼멓게 타버렸네..따로 옷 입은 줄

입력 2021-07-29 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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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
채정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채정안이 탄 피부를 공개했다.

29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깨에 불이 붙었었구나~ 더위먹고 멍 #폭염주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오프숄더 점프수트를 입고 화려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채정안은 갸름한 얼굴에 조화로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예쁨을 발산한다.

그런 가운데 어깨만 시커멓게 탄 채정안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한편 채정안은 현재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하고 있다. '월간 집'은 집을 사는(buy) 남자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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