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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핀란드 4인방, 혹독한 평가 이후 대구行

입력 2021-07-29 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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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MBC every1 '어서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핀란드 4인방이 대구로 향했다.

29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빌푸네 밥상'에서는 핀란드 3인방이 대구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경완은 "핀란드 친구들의 한식 원정기 4번째 시간이다. 지난주에 친구들이 외부인들의 평가를 받았다. 페트리 직장동료들 거기서 끝났으면 좋은데 두 셰프가 와서 냉정한 평가를 해줬다. 아마도 평가 이후에 큰 결심을 3인방에 한거 같다"라고 말햇다. 이어 혹독한 시식 평가 후 핀란드 3인방이 짐을 챙겨서 밖으로 나섰다.

30분 전 3인방은 대구로 떠난다고 말했다. 빌푸는 "난 우리 식당 장소가 기대 돼"라고 말했고, 두 친구들은 운전을 하는 빌푸에 "우리 죽이지마 제발"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빌푸는 "조심히 운전할게"라며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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