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명길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최명길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엘리베이터 공사 이 여름에 한달여를 꼭대기까지 걸어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긍정의 힘 체력보강 좀만참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출입금지'라고 적힌 안내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명길은 한달여를 꼭대기까지 계단으로 걸어다닌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명길은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