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원한 팥빙수로 더위야 가라! 코로나가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바다뷰의 한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조혜련은 샹들리에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가 하면 팥빙수와 커피, 케이크 등을 들고 있다.
화사한 조혜련의 미소와 동안 비주얼 또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조혜련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최근 tvN 예능 '신박한 정리',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 그는 최근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한 근황을 밝혀 화제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