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장근석이 초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30일 오후 장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소파 헤드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빨간색 모자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장근석의 수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5월 일본에서 새 싱글 'EMOTION'을 발매했다. 또 오는 8월 4일 일본 싱글 앨범 '雨?'를 발매한다.
최근 카카오TV 새 드라마 '어쩌다가 전원일기'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어쩌다가 전원일기'는 서울 남자가 여경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