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상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후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식은 먹고 집 갈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한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제주도를 방문했던 이상아가 서울에 돌아오기 전 카페를 들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듯 보인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이상아이지만 큰 눈망울은 숨겨지지 않는다. 이상아의 동안 비주얼이 인상에 남는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