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시아가 녹화 세트장에서 여행을 못 가는 아쉬움을 해소했다.
배우 정시아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끝나고 아무도 없던 세트장에서... 유럽의 어느 뒷 골목인 척 #여행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럽의 골목 분위기를 풍기는 세트장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정시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시아는 흰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강조해 보이고 있다.
그는 "여행 가고 싶다"라는 말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