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OP초점]알베르토-다니엘, 코로나 확진→증상無 내일(31일) 퇴소..김창완도 확진(종합)

입력 2021-07-30 19:51:18
    • 복사완료!

알베르토, 다니엘 린데만, 김창완/사진=본사DB, 민선유기자
알베르토, 다니엘 린데만, 김창완/사진=본사DB, 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알베르토와 다니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증상이 따로 없어 내일(31일) 퇴소한다. 반면 김창완은 새롭게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알베르토와 다니엘의 소속사 JTBC스튜디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알베르토의 상태에 대해 전했다.

앞서 알베르토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하던 중 발열 증상을 보인 가족이 생겨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알베르토는 최근 입소한 후 아무 증상이 없어 두 차례의 PCR검사를 실시했으며, 두 차례 전부 음성 판정을 받아 내일 오전 퇴소와 동시에 격리가 해제된다"고 알렸다.

뿐만 아니라 알베르토와 같은 소속사인 다니엘 린데만 또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시설에 입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다니엘의 상태에 대해서는 "어제 격리시설에 입소 후 보건소에서 첫 증상발현을 19일로 판정 받았으며, 엑스레이 검사 결과 정상으로 판정, 기타 증상이 전혀 없어 이미 전염력이 현저히 낮아진 상태로 판단되어 내일 오전 퇴소와 함께 격리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가수 김창완 역시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오늘(30일)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창완은 무증상 상태로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스태프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라디오 스튜디오 전체 방역 작업은 끝났다고. 김창완이 자리를 지킬 수 없게 됨에 따라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는 당분간 스페셜DJ들이 함께 하게 됐다. 스페셜DJ는 이한철, 성시경, 잔나비, 김형중 등이 자리를 채우기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