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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한 줌 허리에 부러질 듯한 팔뚝..뭘 입어도 옷태 남다르네

입력 2021-10-29 20: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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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허영지가 남다른 옷태를 자랑했다.

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는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기실 거울 조명 옆에 서서 화보를 찍 듯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허영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롭 기장의 니트 카디건 세트에 청바지를 입은 허영지는 쿨하고 힙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 속 그의 군살 없이 날씬한 허리와 가는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영지는 지난 2014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와 예능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허영지는 또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까르르'를 통해 방송되는 '리벌스트랙'에서 MC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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