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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섹시함 되찾았다..치골에 새긴 선명한 문신

입력 2021-08-31 17: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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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섹시한 춤 동작을 선보여 화제다.

31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어뜯어! 춤을 추는 모습을 보니 뭔가 느껴졌어. 난 분명히 느끼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탑에 핫팬츠를 입고 격렬하게 춤을 추고 있다. 치골에 새긴 선명한 문신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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