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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에일리 "집 구조 특이해…네모난 방 하나도 없어"

입력 2021-10-31 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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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에일리가 독특한 매물 구하기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경기권에서 독특하고 매력적인 1인 가구 집 찾기가 펼쳐졌다.

게스트로 등장한 에일리는 “저희 지금 집이 구조가 되게 특이해요. 일단 네모로 된 방이 하나도 없거든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방, 재밌는 방”이라고 지지해줬다. 이번주 의뢰인은 판교 IT 기업을 다니고 있다며 “직장이 있는 판교까지 차로 30분 이내이고 서울이나 경기권이면 상관없다”고 조건을 제시했다.

이어 “서울에 올라온 이후로 한 15년 정도 평범한 구조의 집에서 쭉 살아왔거든요. 어쩌면 마지막 싱글 하우스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라며 독특한 구조를 원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펼치는 중개 배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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