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바 포피엘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디프로필 날짜를 12.5일로 변경. 이젠 절대 날짜 안바꿀꺼에여 ㅋ 오늘은 축구후 하체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피트니스 센터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에바 포피엘은 압도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완벽하게 갈라진 복근은 감탄을 불러모은다.
글래머 몸매 또한 압도적이다. 당장 바디프로필을 찍어도 될 명품 몸매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