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지친 모습에도 화려한 바비인형 미모 "뭔가 어렵다"

입력 2021-10-31 12: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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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가 … 어렵다 ㅠㅠ 힘든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피곤한 듯 팔을 괴고 다소 지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럼에도 오윤아는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이는 피부부터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까지 화려함이 가득 느껴지는 얼굴. 우아한 일상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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