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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향한 변함 없는 애정...'유토는?'

입력 2015-02-02 09: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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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추사랑과 송만세가 2차 핑크빛 레이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대한, 민국, 만세 집에 방문한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삼둥이를 만나러 가기에 앞서 차승원과 식사를 한 추성훈은 사랑이에게 "사랑, 대한 민국 만세 만나면 또 뽀뽀 할 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사랑이는 "응"이라고 답했다. 추성훈이 "누구랑 할 거야?"라고 다시 묻자 사랑이는 "만세"라고 말하며 만세를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 마침내 재회한 두 가족은 추성훈이 사온 붕어빵을 나눠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만세는 추사랑의 손을 덥석 잡고, 사랑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핑크색 쇼파로 자리를 안내했고, 붕어빵을 먹다가도 추사랑에게 빨리 같이 놀자며 재촉했다.

붕어빵을 다 먹은 후에는 추사랑과 구석으로 가 귓속말을 나눈 후 장난감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ㅋㅋ"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에 대한 애정이 남달아"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붕어빵 나눠먹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 귀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가 진짜 좋은가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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