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제시 육지담 제2의 윤미래 제시 육지담 2의 윤미래
제2의 윤미래, 육지담 극찬한 제시...과거 한뼘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가수 육지담(17)이 제시(26)에게 '제2의 윤미래'라는 극찬을 받아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 2회에서는 블락비 지코의 신곡 트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놓고 8인의 여성 래퍼들이 서바이벌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성년자인 육지담은 팀 미션이 클럽에서 진행되자 참여하지 못했다. 결국 육지담이 속한 팀이 배틀에서 졌지만 프로듀서 지코의 배려로 솔로 배틀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맨 마지막 순서로 나간 육지담은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며 라임에 참가자들의 이름을 거론하는 등 직접 작사한 랩을 내뱉으며 실력을 뽐냈다.
이날 육지담의 무대에 제시는 "솔직히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이 중에서 저 다음으로"라며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 10년 있다가 봐요. 아마도 제2의 윤미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극찬했다.
한편, 래퍼 제시 과거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브 인 인도네시아 롸잇 나우(lovin Indonesia right n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초록색의 비키니를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손바닥 만한 크기의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와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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