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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강남 어린시절 "너무 예뻐서 사진관에 걸릴 정도"...어땠길래?

입력 2015-02-07 11: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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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 혼자 산다 강남 나 혼자 산다 강남

나 혼자 산다 강남 어린시절 "너무 예뻐서 사진관에 걸릴 정도"...어땠길래?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91회에서 강남은 이모들을 만나 식사를 했다.

강남의 이모는 그의 어린시절 사진을 찍어왔다며 휴대전화를 내밀었고 강남은 사진에 깜짝 놀랐다.

강남의 이모는 "사진관 아저씨가 너무 특이하고 예쁘니까 공짜로 해줬다. 사진도 밖에 걸어뒀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남은 젊은 시절 엄마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하며 “어머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 생겼냐”는 직설적인 평가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한편, 김용건, 전현무, 파비앙, 김광규, 육중완, 이태곤, 강남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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