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여자친구 유리구슬, 병아리 셀카 공개… 봄향기 '물씬'
데뷔곡 '유리구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상큼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5일 걸그룹 여자친구는 트위터에 "오늘은 귀여운 뿅아리가 된 여자친구! 상큼달콤한 에너지가 느껴지시나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 여자친구 '유리구슬' 무대 보시면서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여자친구 멤버들이 마치 병아리를 연상시키는 듯한 노란색 옷을 입고 있다. 특히 여자친구 멤버들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기도 했고, 입술을 내미는 등 귀여운 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는 제2의 소녀시대로 불린다. 평균 나이 18.1세로 데뷔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