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힐링캠프' 최정윤, 재벌가 시댁 "1년에 제사만 10번 20인분 기본"

입력 2015-02-10 00:42: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동우 기자]'힐링캠프' 최정윤이 재벌가 며느리로서의 삶을 털어놨다.

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며느리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배우 최정윤, 걸 그룹 S.E.S 출신 슈,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은 결혼한 이후 지내는 제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총 10번의 제사를 지낸다. 동파육, 잡채 등을 20인분씩 준비한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만약 제삿날과 촬영날이 겹치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정윤은 "제사 한 달 전부터 미리 촬영팀에 이야기를 해놨다. 하루 촬영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감독님이 양해를 해주셨다. 드라마 스태프에게 '내가 소박 맞았으면 좋겠어? 나 늦게 결혼했는데 좀 봐달라' 사정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