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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3 양파, 최악의 몸상태서 가창력 폭발...졸업사진 보니

입력 2015-02-14 1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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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양파가 최악의 몸상태에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감동을 선사한 가운데 그녀의 졸업사진도 눈길을 끈다.

양파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 1라운드 2차 경연에서 故 유재하가 작사·작곡하고, 이문세가 부른 ‘그대와 영원히’를 선곡해 열창했다.

특히 이날 양파는 며칠 밤을 새며 연습을 반복하다 체력이 약해져 심한 독감에 걸린 최악의 몸상태였음에도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그 감동을 더했다.

이와 함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게재,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OSEN/온라인 커뮤니티
▲사진=OSEN/온라인 커뮤니티

나는 가수다3 양파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는 가수다3 양파, 최고" "나는 가수다3 양파, 저게 프로지" "나는 가수다3 양파. 대박" "나는 가수다3 양파, 건강 챙기세요 ㅠㅠ"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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