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경표와 국민 MC 유재석의 과거 방송이 화제다.
지난해 5월 KBS '해피투게더3'에서 고경표는 자신의 성격을 "잘 운다"고 밝혔다.
이어 고경표는 "유재석을 처음 봤을 때도 울었다"며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뜨겁게 눈물 한 방울이 흘렀다. 무언가 영접한 느낌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진 감독이 "고경표의 원래 꿈이 개그맨이고 유재석이 그의 우상이다. 아직도 개그맨이라는 꿈이 진행 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고경표 무한도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경표 무한도전, 헐 대박", "고경표 무한도전, 이분은 누구?", '고경표 무한도전, 기대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