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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홍진경 얼마나 팬이면..미국 사인회 참석 "열일 제쳐두고 달려가"

입력 2024-10-18 09: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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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아현이 홍진경의 미국 사인회를 다녀왔다.

배우 이아현은 18일 "진경 씨 동네에 사인회 온다하길래 열일 제쳐두고 30분이나 운전해서 달려갔다는요~"라고 전했다.

이어 "왜케 반가와 한국 연예인!!!! 진짜 넘나 넘~~나 혼자 반가와 강아지처럼 폴짝폴짝!!"이라며 "물론 김치에 만두도 구매했죵!!"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홍진경 사인회에 참석한 이아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아현은 수줍은 팬심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아현은 현재 뮤지컬 '메노포즈'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메노포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완경을 말 못 할 고민처럼 대하는 것이 아닌, 여자로서 또 다른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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