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탈북스타' 전철우, 점심 장사 매출만 165만 원..비결은?('사당귀')

입력 2024-10-20 11:06: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원조 탈북 스타’ 전철우가 냉면 가게 성공 비결을 공개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순간 최고 시청률이 8.5%까지 치솟으며 125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1위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20일) ‘사당귀’ 방송에서 ‘탈북민 보스’ 이순실이 3만 5천여 탈북민의 선배이자 요식업계 성공한 사업가인 전철우 가게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선다. 특히 두 사람이 1967년 57세 동갑내기 친구라는 점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가운데 이순실이 전철우의 사업 수완을 보고 “(철우 동무) 일하는 본때가 다르긴 다르구나”라며 감탄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도 그럴 것이 전철우는 “혹시 콩나물 좋아하시면 말씀하세요. 더 드릴게요”라며 먼저 리필을 제안하는가 하면, 가게 단골에게 “휴가는 잘 다녀오셨어요?”라고 친절하게 안부를 물으며 남다른 장사 내공을 뽐냈다는 후문. 특히 전철우는 점심 장사 매출만 “165만 원”이라고 밝히는 등 성공할 수밖에 없는 전철우의 태도에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

이순실 또한 주문받기에서 서빙까지 만능 아르바이트생의 면모를 뽐낸다. 특유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주문을 주방에 전달하고 “코다리 누구십니까? 맛있게 드세요”라고 인사하는 등 본인의 가게처럼 최선을 다하는 이순실의 활약에 전철우의 입가에도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하지만 손님과 합석을 시도하는 이순실을 보고 김숙이 “말 걸면 손님이 안 좋아한다”라고 말리자, 이순실은 “입 딱 다물고 살 바에 산에 가서 살지”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전철우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오늘(20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KBS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