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규현, 오늘(21일) 한국시리즈 1차전 애국가 제창(공식)

입력 2024-10-21 17:19:38
수정 2024-11-13 18:49:02
    • 복사완료!

규현/사진=헤럴드POP DB
규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규현이 KBO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애국가를 부른다.

가수 규현은 21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KBO 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애국가를 제창한다.

이날 규현은 본 경기 시작에 앞서 공식 행사 무대에 올라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한편 규현은 오는 11월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Grand Mint Festival 2024, GMF2024)'에 출격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