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이준혁X조승우, 서동재와 황시목의 재회..이 조합 그리웠다!

입력 2024-10-23 16:01:25
수정 2024-11-13 18:49:4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승우, 이준혁이 재회했다.

배우 이주영은 23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웠던 햄릿 그 이름 조햄릿.."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승우가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햄릿'을 관람하러 간 이준혁, 이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조승우, 이준혁은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들의 재회가 팬들의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조승우의 데뷔 24년만의 첫 연극 '햄릿'은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로, 복잡한 인간의 내면과 갈등을 심도 있게 다룬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새로운 해석으로 풀어내며, 인간의 본성과 복수, 도덕적 딜레마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